학명 Lythrum anceps (Koehne) Makino
과명 부처꽃과(Lythraceae) 특징

      
습지 및 냇가에서 자라는 다년초로서 높이가 1m에 달하고 곧추 자란다. 길고 화사한 보랏빛 꽃은 7~8월에 피는데, 부처꽃이라는 이름은 승려들이 백중날(음력 7월 15일) 재를 올리면서 이 꽃을 부처님께 바쳤다고 해서 붙었다는 견해가 있다. 전국 각지에 분포하며 특히 연꽃과 함께 절 근처에서 많이 볼 수 있다. 한방에서는 '천굴채'(千屈菜)라 하며, 전초에 타닌 및 사리카린이 들어 있어 방광염을 낫게 하거나, 이뇨제·지사제로 쓴다.

  •  목록
[7월] 사랑이라는 이름의 꽃 '아가판서스' 2007.07.02
[6월] 이 세상 가장 큰 열매가 달리는 나무 '잭프루트' 2007.06.01
[5월] 돈 밝히는 나무로 오해받는 돈나무 2007.05.01
[4월] 일년 중 가장 일찍 꽃을 피우는 " 일본붓꽃 " 2007.04.03
[3월] 『 생애 단 한 번 꽃을 피고 죽는 』 "황변만년란" 2007.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