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명 Aloe ramosissima
과명 백합과(Liliaceae) 특징

      
A. ramosissima는 높이 2m, 폭 2m까지 자라는 관목성으로서 Richtersveld 와 southem Namibia지역에 한정적으로 자라는 식물이다. 이 식물이 자라는 지역은 연강수량 110mm 또는 그 이하이고 섭씨 46℃까지 오르는 매우 뜨겁고 건조한 지역으로서 구릉지대의 바위가 많은 곳이나 산악지역에 분포한다. 이러한 환경에서 살아가기 위해 줄기와 잎의 회색분말 가루는 뜨거운 태양빛을 반사시켜 식물체를 보호하며 다육질의 잎과 줄기는 가뭄때 수분을 보유할 수 있어서 열악한 환경에도 적응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잎의 가장자리에는 날카로운 거치를 가지고 있으며, 꽃은 6월에서 8월까지피며 다육질의 광택이 있는 노란색이다. 재배 또는 약으로 사용되지는 않으나 어린 꽃눈은 식용으로 사용된다. 종자는 발아가 잘되며 삽목에 의한 번식도 가능하지만 성공하기가 매우 어렵다. 최저생육온도는 10도 정도이며 영하 1도에서 동해의 피해를 받는다. 전시장소 : 선인장정원(온실) 사진촬영 : 2010년11월30일

  •  목록
(9월) 상록성 잎과 섬에서 주로 출현하여 이름 붙여진 섬사철란 2011.09.04
(8월) 세계에서 가장 큰 과실을 가진 Artocarpus heterophylla(잭후르트) 2011.08.01
(7월) 습지 희귀식물 흑삼릉 2011.07.01
(6월) 독성이 있지만 아름다운 Ornithogalum thyrsoides 2011.06.01
(5월) 거제도 옥녀봉에서 발견되어 이름 붙여진 옥녀꽃대 2011.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