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명 Clematis terniflora
과명 미나리아재비과(Ranunculaceae) 특징

      
서양에서 들어온 클레마티스 종류는 다채롭고 화려하지만, 우리의 토종 클레마티스 종류는 수수하고 깨끗하여 우리 정서에 잘 어울리는 꽃이다. 우리 땅에는 할미밀빵, 사위질빵, 으아리, 외대으아리, 참으아리 등 자생 클레마티스 종류가 많이 있는데 특히 참으아리는 주로 중부 이남 지역의 바다와 가까운 산과 들에 나는 낙엽 덩굴 식물로 높이는 5미터에 이른다. 7~9월에 지름 약 3cm 정도 크기의 향기가 있는 백색 꽃이 피고, 열매는 9-10월에 잔털이 있는 수과로 달린다. 뿌리는 한방명으로 위령선이라 불리는데 이뇨,진통, 통풍, 류머티즘, 신경통 등에 사용한다.

  •  목록
[10월] 『 보라색꽃의 아름다운 열대화목류 "티보치나(Tibouchina)"』 2005.09.30
[9월] 잎이 죽어야 꽃이 피는 * 석산 * 2005.09.03
[8월] 제주자생 허브식물 * 더덕 * 2005.08.01
[7월] 철분을 주면 회복된다는 전설이 있는 "소철" 2005.07.01
[6월] 『황색과 백색의 아름다운 꽃“ 파키스타키스(Pachystachys)" 』 2005.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