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명 Prunus japonica var. nakaii
과명 장미과(Rosaceae) 특징

      
해발 500m 이하의 계곡이나 산야에 자라는 낙엽관목으로 높이는 1m 정도이다. 꽃은 4~5월에 잎보다 먼저 또는 같이 피며 담홍색이고 3~4개 송이씩 산형으로 달리며 꽃잎은 타원형이다. 열매는 둥글며 털이 없고 7~8월에 흑색으로 익는다. 제주도에는 한라산 해발 200m 이하의 계곡과 산방산에 자란다. 주로 관상용으로 이용하며, 식용(열매), 약용(해열, 치통, 이뇨, 진통)으로도 쓰인다. 산앵도나무, 산앵두나무, 유수라지나무라고도 부른다. 양지의 사질양토에서 잘 자라며 산기슭에 야생한다. 번식은 분주 또는 실생으로 하는데, 여름에 종자를 채취하여 건사저장하였다가 12월중에 노천매장하여 이듬해 봄에 파종한다. *관람지역: 일본정원

  •  목록
[10월] 가을, 한라산의 청순미인 '한라구절초' 2008.10.01
[9월] 억새밭의 외로운 향초 '야고(野菰)' 2008.09.01
[8월] 한여름 풀밭 위를 수놓는 푸른빛 꽃송이 '절굿대' 2008.08.01
[7월] 부처님께 바치는 '부처꽃' 2008.07.04
[6월] 원자폭탄을 이긴 식물 '약모밀' 2008.06.02